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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21 10:58
2013년 주간보호센터 동계캠프를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최고관…
조회 : 1,613  

2013년 2월5일 동계캠프 날짜가 다가왔다.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물을 챙겨서 E월드로 향했다.
전날 비가와서 눈이 녹았을까 걱정을 하며 눈썰매장으로 향했는데 햐안 눈이 덮인 슬로프가 서문식구들을 기쁘게 맞아 주었다. 간단한 준비체조 후에 신나게 눈썰매를 타기 시작했다. 눈썰매가 재밌어 혼자서 타는 친구, 눈썰매가 무서워 선생님들과 같이 타는 친구 여러 가지 모습으로 눈썰매를 타다 보니 금방 점심 먹을 시간이 다가와 아쉽지만 눈썰매를 뒤로하고 따뜻한 식당으로 향했다. 몸을 녹이며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모여 점심을 먹은 후 놀이기구를 타기 시작했다.
 
회전목마, 범버카, 바이킹, 롤러코스터 등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타며, 재밌어서 웃기도하고 무서워서 선생님 손을 꼭 잡고 타는 친구 각양각색 각자의 모습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 시간은 매직아트 관람을 하였다. 벽면에 있지만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입체적인 그림들을 보고, 그 그림속의 사람이되어보는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다. 고흐자화상에 면도를 해주는 모습, 스카이 점프하는 모습, 사막에서 낙타 끄는 사람등 많은 그림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동계캠프는 하루밖에 되지 않아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계획에 맞춰 눈썰매, 놀이기구, 매직아트관람을 하며 하루를 알차게 보내서 좋았다.
 
2013년 동계캠프를 사고없이 다녀 올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해주신 어머니들 그리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2013년도에도 발전하는 사랑관 되겠습니다.
 
서문사랑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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